• 보잉, 전 세계 비영리 기관을 위한 5,000만 달러 이상 규모의 기금 조성

    50개국에 위치한 500개 이상의 비영리 기관 지원

    시카고,  2017년 11월 6일 - 보잉이 5,000만 달러 이상 규모의 기금을 조성, 전 세계 50개국에 위치한 500개 이상의 비영리 기관을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2018년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뒷받침할 해당 기금은 동일한 목적으로 모금된 보잉의 전사적 비즈니스 및 직원 기여 금액인 1억 1,700만 달러와 함께 사용된다. 이를 통해 보잉은 올해에만 약 1억 6,700만 달러 규모의 사회적 지원을 펼칠 예정이다.

    보잉 이사회 회장이자 사장 겸 최고경영자인 데니스 뮬렌버그(Dennis Muilenburg)는 “보잉은 임직원과 가족이 거주하고 일하는 지역 사회를 이끌어가는 것을 포함해 모든 사업 부문에서 최고의 성과를 내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팀원들의 특별한 재능과 나눔에 대한 열정, 전문적인 네트워크 및 파트너십, 그리고 재정적 자원을 활용하여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들에게 영감을 불어 넣고 지구촌 곳곳에 긍정적이고 지속적인 변화를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다양한 규모의 직원 참여 활동을 토대로 마련되는 보잉 자선기금은 오늘날 업무 환경에서 요구되는 역량에 투자해 미래의 혁신가들을 육성한다. 아울러, 참전 용사와 가족이 사회로 복귀하는 과정을 지원하고 각 지역이 직면한 도전과제와 문제 해결에도 사용된다.

    미국에서 사용되는 보잉의 가장 큰 규모의 자선기금 중 일부는 ▲‘퍼스트 로보틱스(FIRST Robotics)’의  초•중•고등학교의 STEM(과학•기술•공학•수학) 과목의 숙련도 및 다양성 증진, ▲‘USO 패스파인더(USO Pathfinder)’ 의 통합적인 전역 후 사회 복귀 지원 서비스, ▲보잉 생산 인력 강화를 위한 맞춤형 연수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인력 솔루션을 위한 국가 기금 단체(National Fund for Workforce Solutions)’를 지원한다.

    미국 외 지역에서 보잉은 ▲인도의 차세대 항공업계 인력 육성을 위해 ‘러닝 링크 파운데이션(Learning Link Foundation)’, ▲캐나다 전역을 대상으로 21세기에 걸맞은 역량을 가르치기 위해 ‘레이디스 러닝 코드(Ladies Learning Code)’ 그리고 ▲유럽 다수 국가의 어린이들에게 체험형 항공우주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뉴턴 인터네셔널(Newton International)’과 함께 노력하고 있다.

    숫자로 보는 보잉 자선기금 2018

    우리의 미래: 내일의 혁신가(Our Future: Tomorrow’s Innovators) – 초•중•고등학교 STEM 과목의 다양성, 숙련도 및 관심 증진을 위해 총 188개의 기금

    우리의 가정: 역동적인 지역사회(Our Homes: Dynamic Communities) – 워싱턴주 퓨젯사운드의 환경보호 프로젝트부터 인도의 인력 개발 이니셔티브까지 지역사회를 위한 130개 이상의 기금

    보잉에 대해서

    보잉은 세계에서 가장 큰 항공우주 기업인 동시에, 상용기 및 디펜스, 우주, 안보, 그리고 서비스 부문의 선도적인 생산 기업이다. 미국의 최대 제조 수출기업인 보잉은 다수의 항공사, 그리고 미국 정부 및 동맹국 등 총 150여 개국이 넘는 고객을 지원한다. 보잉이 지구촌 곳곳에 제공하는 시간, 재능 및 자원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글로벌 인게이지먼트 포트폴리오 2017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