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잉,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 2019’에서 광범위한 항공우주 역량 선보인다

    서울,  2019년 10월 15일 - 보잉이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서울공항에서 개최되는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서울 ADEX) 2019’에 참가, 업계를 선도하는 국방 및 상용, 서비스 역량을 선보인다.

    보잉코리아 에릭 존(Eric John) 사장은 “보잉은 서울 ADEX의 지속적인 참가에 자부심을 갖고 있다. 지난 65여 년 동안 파트너십을 구축해 오면서 한국에 대한 우리의 투자와 노력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면서 “그 어떤 항공우주 기업도 한국에서 보잉만한 존재감이 있다고는 할 수 없을 것이다. 보잉은 앞으로도 한국의 항공우주 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보잉 디펜스, 우주, 안보 부문은 보잉 글로벌 서비스 부문과 함께 디펜스 부문 제품과 서비스 역량에 대한 최신 업데이트를 제공하고, P-8A 포세이돈, 공중조기경보통제기(AEW&C) 피스아이, AH-64E 아파치, CH-47 치누크 헬리콥터는 물론 F-15및 EA-18G와 같은 다목적 전투기를 집중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보잉은 이외에도 다른 플랫폼의 항공기와 함께 보잉 항공기의 서비스 및 유지 활동을 위한 국내 업계와의 지속적인 파트너십에 대해서도 소개할 예정이다. 

    P-8A 포세이돈 항공기의 역량 및 성능을 소개하는 별도의 브리핑도 마련된다. P-8은 대잠, 대함, 정보 수집, 감시, 정찰 임무를 수행하는 세계 최고의 다목적 항공기다. 한국은 2018년초 P-8을 최대 6대까지 구매할 수 있는 미 의회의 통보 및 승인에 따라 같은 해 11월 미 정부와 협정서를 체결했다. 보잉이 2019년 2월 미 해군으로부터 수주한 장기 부품 계약에는 한국에서 6대분의 항공기 부품을 조달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서울 ADEX 참석자들은 전시된 P-8A 포세이돈을 직접 관람할 수 있다.

    이번 서울 ADEX 보잉 부스에는 대한민국 공군 소속 F-15K 슬램이글과 AEW&C, 대한민국 육군 소속 AH-64E 아파치 및 CH-47 치누크 헬리콥터도 전시될 예정이다.

    보잉 상용기 부문은 787-10 드림라이너를 포함한 주요 상용 기종을 소개한다. 보잉 상용기 마케팅 부사장 랜디 틴세스(Randy Tinseth)는 한국 시장을 중심으로 한 동북아시아 상용기 시장의 향후 20년 전망을 발표한다. 1961년 첫 시장 전망을 내놓은 후 업계 최고의 시장 전망 설명회로 자리를 잡은 이번 세션은 국외 여행 시장의 성장이 지속되는 가운데 향후 20년 동안 상용 항공기 수요가 얼마나 강력하게 전개될지에 대해 살펴볼 예정이다.

    보잉은 세계에서 가장 큰 항공우주 기업인 동시에, 상용기 및 디펜스, 우주, 안보, 그리고 서비스 부문의 선도적인 생산 기업이다. 미국의 최대 제조 수출기업인 보잉은 다수의 항공사, 미국 정부 및 동맹국 등 총 150여 개국이 넘는 고객을 지원하고 있다. 보잉은 상용 및 군용기, 위성, 무기, 전자 및 방위 시스템, 발사체, 첨단 정보 통신 시스템은 물론 성과기반군수지원 및 훈련 등 다양한 제품과 맞춤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일리노이주 시카고에 본사를 둔 보잉은 65개 이상의 국가에서 15만 3,000명 이상의 직원을 두고 있다. 보잉은 전 세계에서 가장 다양하고 유능하며 혁신적인 인력 구성 기업 중 한 곳으로 정평이 나 있다. 보잉은 또한 전 세계 협력사를 통해 수십만 명의 인재들과 함께 일하고 있다. 2018년 보잉은 한국 기업들과 협력해 한국에서 4억 달러 이상을 조달했으며, 보잉이 사업을 하는 국가들 중 높은 순위를 유지하며, 48개 이상의 국내 협력사들이 보잉에 부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했다. 아울러 보잉은 대한민국의 기술과 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지출 규모를 매년 늘려나가고 있다. 보잉은 지난 10년 동안 35억 달러 이상의 제품과 서비스를 국내 협력사들로부터 구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