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잉, 2019 파리 에어쇼에서 혁신, 파트너십 그리고 안전성 선보인다

    • 인터렉티브 전시를 통해 항공 우주 파트너들과 함께 미래를 열어가는 과정 선보일 것
    • 787-9 전시 예정
    • KC-46 공중급유기의 국제 에어쇼 데뷔 및 다수 방위 플랫폼 전시 예정
    • 737 BCF(화물기 전환 기종) 및 개인형 자율항공기(PAV) 전시 예정

    시카고,  2019년 6월 10일 - 보잉은 파리 르부르제 공항에서 오는 17일부터 23일까지 열리는 2019 파리 에어쇼를 통해 다양한 상용기 및 방위 제품군, 서비스 그리고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에어쇼에서 다양한 활동을 통해 보잉은 혁신, 업계 파트너십 그리고 안전성에 대한 의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전시 관람객은 몰입감 높은 대규모 360도 상영관에서 보잉 제품의 수명 주기를 따라가며 보잉의 역량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보잉은 인터렉티브(interactive) 전시를 통해 최신 항공기 기종 및 서비스를 선보이고 관람객에게 미래 모빌리티에 대한 보잉의 비전을 엿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해당 전시는 Static Display C2 구역에서 진행된다.

    이와 더불어, 타히티누이항공(Air Tahiti Nui)의 787-9 기종은 비행장에서 획기적인 역량과 혁신 기술을 뽐내며 그동안 787 기종이 항공사와 승객들의 사랑을 독차지한 비결을 선보일 예정이다. 737 BCF(Boeing Converted Freighter, 화물기 전환 기종)와 개인형 자율항공기 (Passenger Air Vehicle, PAV) 역시 전시될 것이다.

    미 국방부 또한 이번 에어쇼에 참가하여 AH-64 아파치 공격헬기, CH-47 치누크 수송헬기, F-15 전투기 그리고 P-8 해상초계기를 전시할 예정이며, 이번 행사가 KC-46 공중급유기의 국제 에어쇼 데뷔 무대가 될 예정이다.

    에어쇼 기간 동안 보잉은 수차례의 미디어 브리핑을 진행할 것이다. 에어쇼에 참석하는 언론사는 보잉 미디어 샬레(Boeing Media Chalet, A332)에서 일일 브리핑 일정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보잉 업데이트를 이메일로 수신하기를 희망할 경우 아래와 같이 신청할 수 있다:

    • “Paris Media Updates”을 제목란에 기입하고 본인 이름 및 소속 언론사1를 기재한 후 j.runyan@boeing.com 으로 송부

    보잉의 에어쇼 참가 관련 정보나 행사의 세부 정보는boeing.com/paris 를 방문하거나 보잉의 트위터 계정인 @Boeing 을 팔로우하여 확인할 수 있다.

    보잉은 세계 최대 항공 우주 기업이자 상용기, 방위, 우주 및 보안 시스템 그리고 글로벌 서비스 부문의 선도 기업이다. 보잉은 미국 최대의 수출 제조업체로서 150개가 넘는 국가의 고객사 및 정부 고객을 지원하고 있다. 보잉은 전 세계에 15만명이 넘는 임직원을 두고 있으며 글로벌 협력사 네트워크를 통해 수 많은 인재들과 함께 일하고 있다. 오랜 기간 항공 우주 산업을 이끌어 온 기업으로서 보잉은 끊임없이 앞서 나가는 기술과 혁신을 선보이며 고객과의 약속을 성실히 지키는 동시에 보잉 임직원 및 미래 성장에 투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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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재된 이메일 주소는 파리 에어쇼 기간 중 미디어 업데이트 제공 목적으로만 사용될 것이며 행사 기간 이후에는 보잉 시스템에서 삭제될 것이다. 보잉의 개인 정보 보호 관련 방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Boeing Privacy and Cookie Statement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보잉으로부터 계속해서 정보를 수신하기 원하는 경우, 본 링크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