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잉, 라이언항공 610편 및 에티오피아항공 302편 사고 유족과 피해 지역사회에 지원 약속

    2019년 7월 3일 - 미국 독립 기념일을 앞두고 보잉[NYSE: BA]은 라이언항공 610편 및 에티오피아항공 302편 참사 유족과 피해를 입은 지역사회를 지원하기 위해 1억 달러 규모의 기금을 내놓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본 기금은 유족의 교육비, 생활비, 피해지역의 커뮤니티 지원 프로그램 및 경제 개발 그리고 그 밖의 어려움을 지원하는 목적으로 사용될 것입니다. 보잉은 현지 지자체 및 비영리단체와 협업하여 지원 활동을 전개할 것입니다. 이번 기금은 보잉의 사고 관련 초기 지원 사업으로, 향후 수년에 걸쳐 집행될 것입니다.

     “저희 보잉은 추락사고 피해자들의 비극적 죽음에 대하여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무거운 마음으로 그들의 생명의 무게를 오랜 기간 기억할 것입니다. 사고로 사랑하는 이를 잃은 유족과 지인 분들께 진심 어린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이번 기금이 그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라고 데니스 뮬렌버그 보잉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말했습니다.

    저희는 보잉 항공기에 탑승하는 모든 분들의 신뢰를 기억하며 또한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향후 수개월에 걸쳐 저희는 고객 항공사 및 모든 승객 분들이 보여주셨던 그 신뢰와 보잉에 대한 확신을 회복하고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보잉은 곧 추가 자료를 배포할 예정입니다.

    보잉의 모든 임직원은 자사의 임직원 자선 기부 절차에 따라 사고 유족 및 피해 지역사회를 지원할 수 있습니다. 올해 1231일까지 보잉은 모든 임직원 개개인이 기부한 금액과 1:1로 매칭하여 동일한 금액을 기부할 것입니다.

    자료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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