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잉, 약속한 기금 1억 달러 중 5천만 달러는 라이언항공 610편-에티오피아항공 302편 사고 유가족 단기 지원금(near-term relief)으로 사용할 것

    • 보잉, 총 기금 중 5천만 달러 유가족 재정 지원에 사용할 것
    • 케네스 페인버그(Kenneth Feinberg), 카밀 비로스(Camille Biros) 도움 받아 기금 조성 및 전달 예정

    시카고,  2019년 7월 17일 - 보잉[NYSE:BA]이 약속한 기금 1억 달러 중 5천만 달러를 라이언항공 610편 및 에티오피아항공 302편 사고 유가족 대상 단기 재정 지원 목적으로 사용할 것이라 밝혔다. 또한 보잉은 미국에서 가장 인정받는 피해자 보상 기금 조성 및 총괄 전문가인 케네스 페인버그와 카밀 비로스에게 기금 편성 및 집행을 일임할 계획이다.

    두 참사로 인해 저희 보잉 모든 임직원은 여전히 마음이 무거우며, 사고로 사랑하는 이를 잃은 모든 유족들께 진심어린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데니스 뮬렌버그 보잉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말했다. 그는 이어 저희 파트너인 페인버그와 비로스의 도움을 받아 집행하는 기금이 최대한 신속하고 효율적인 방식으로 피해 유가족에게 전달되어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전했다.

    보잉이 사고로 인해 피해를 입은 유가족 및 지역사회를 돕기 위해 약속한 기금 1억 달러 중 첫 집행분인 5천만 달러의 사용 목적을 밝힌 것이다. 페인버그와 비로스가 집행을 맡은 이번 기금은 현재 진행중인 각종 법적 소송 판결과는 무관하다.

    지난 두 사고의 유족들에게 필요한 재정적 도움을 전달한다는 중대한 임무를 맡게되어 큰 책임을 느낀다고 케네스 페인버그는 말했다.

    공동 집행자인 카밀 비로스 역시 “개인적인 비극을 견뎌내고 있는 피해자 유가족을 돕는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잘 알고 있으며, 최대한 효율적이고 신속한 방식으로 기금을 편성, 집행하여 도움을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자료 담당자

    보도 관련 문의 사항이 있는 언론사 관계자는media@boeing.com으로 문의 바랍니다.  

    이외에 5천만 달러 지원금과 관련된 모든 기타 문의 사항은Amy@weisspublicaffairs.com 혹은 +1-202-203-0448으로 페인버그 법률 사무소의 에이미 바이스에게 문의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