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잉, 미 해군을 위한 100번째 P-8A 포세이돈 인도

    시애틀,  2020년 5월 12일 - 인도 해군 및 호주·영국 공군을 포함한 글로벌 함대가 거의 30만 시간 동안 비행하여 잠수함의 위치를 식별하고 전 세계에서 공중 정찰 역량을 보여준 시점인 오늘, 미 해군은 보잉[NYSE: BA]으로부터 100번째 P-8A 항공기를 인도받았다.

    부사장 겸 프로그램 매니저 스투 보보릴(Stu Voboril)은 "우리 직원들과 P-8 시스템에 대해 해군이 가진 믿음과 신뢰를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라며, "우리의 초점은 언제나 세계 최고의 해상 초계기를 인도하는 데 있었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라고 더했다.

    P-8은 광역·해상·연안 작전이 가능한 검증된 장거리 다중임무 해상 초계기다. 보잉 737 차세대 항공기를 군사 기종으로 변형해 만든 P-8은 첨단 임무 시스템에 뛰어난 성능과 신뢰성을 더하여 전투 공간에서 최대의 상호운용성을 보장한다.

    이번 기종은 미 해군 함대로 추가되는 임무 수행이 가능한 94번째 항공기로, 그 외 6대의 항공기는 설계 및 제작 개발(Engineering Manufacturing Development) 시험 항공기로 사용된 바 있다. 작전 수행이 가능한 100번째 항공기는 올해 안으로 인도될 예정이다. 보잉은 또한 해당 항공기를 호주 공군에 12대, 영국 공군에 2대 인도했으며, 인도 해군에도 P-8I 8대를 인도했다. 다수의 미 해군 대대가 P-8A 포세이돈과 함께 배치되었으며 인도 해군과 호주 공군도 P-8으로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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