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 육군 특수작전 사령부, 2억 6500만 달러 규모 보잉 치누크 헬기 주문

    첫 블록II 치누크, 올해 육군 특수작전 항공 사령부에 인도 예정

    필라델피아,  2020년 7월 31일 - 보잉[NYSE: BA]은 최근 MH-47G 블록 II 치누크 헬기 추가 9대에 대해 2억 650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 해당 항공기는 미 육군 특수작전 항공 사령부 인도를 위해 필라델피아 공장에서 조립될 것이다.

    현재 보잉의 차세대 치누크 계약 물량은 24대이다. MH-47G 블록II 치누크는 개선된 구조 및 새로운 경량 연료 포드 등 경량화 이니셔티브를 통해 기단 전체에 걸쳐 성능, 효율성, 공용성이 향상되었다. 새로운 치누크 헬기는 고난도 임무를 수행하는 데 필요한 능력을 육군에 제공할 것이다.

    앤디 빌타(Andy Builta) 부사장 겸 H-47 프로그램 매니저는 "G 모델은 육군과 미국, 방위산업 기반에 중요한 자산"이라며, "육군의 특수작전 부대가 보잉의 헬기 인도를 신뢰해 준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보잉은 펜실베니아에 H-47 치누크, V-22 오스프리, MH-139A 그레이 울프 및 다수의 서비스와 엔지니어링을 지원하는 4,600명 이상의 직원을 두고 있다. 공급자와 벤더를 포함해 보잉은 펜실베이니아 내에서 약 1만 6천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다.

    보잉의 디펜스, 우주, 안보 부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www.boeing.com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트위터 팔로우: @BoeingDefense, @BoeingSp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