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잉, 미 특수작전 사령부의 첫 차세대 치누크 헬기 인도

    미 특수작전 사령부가 첫MH-47G 블록II 치누크 헬기를 정시 인도 받았다.

    필라델피아,  2020년 9월 1일 - 보잉[NYSE: BA]은 블록 II 치누크를 통해 미 특수작전 사령부에 향상된 성능 및 새로운 기술을 제공하게 된다. 보잉의 필라델피아 팀은 최근 첫 MH-47G 블록 II 치누크 헬기를 사령부에 정시 인도 완료했다.

    앤디 빌타(Andy Builta) 부사장 겸 H-47 프로그램 매니저는 “이번 인도는 치누크 프로그램에 있어 중요한 진전”이라며, “새로운 치누크는 미 특수작전부대가 고난도 임무를 수행하는 데 필요한 능력을 부여할 것이고, 미래의 전장에서 그러한 임무 수행을 가능하게 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올해 7월 미 특수작전 사령부와 계약을 체결한 보잉은 MH-47G 블록 II 치누크 23대를 추가 인도해야 한다.

    보잉은 펜실베니아에 치누크, V-22 오스프리, MH-139A 그레이 울프 및 다수의 서비스와 엔지니어링을 지원하는 4,600명 이상의 직원을 두고 있다. 공급자와 벤더를 포함해 보잉은 펜실베이니아 내에서 약 1만 6천 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다.

    보잉의 디펜스, 우주, 안보 부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www.boeing.com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트위터 팔로우: @BoeingDefense, @BoeingSp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