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잉, 첫 CH-47F 치누크 블록 II 생산 계약 체결

    • 미 육군의 미래 중화물 수송 준비태세 강화를 위한 현대화 작업 착수

    필라델피아,  2021년 10월 4일 - 보잉[NYSE: BA]과 미 육군은 첫 CH-47F 치누크 블록 II 헬기에 대해 1억 3,60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

    육군은 2023년부터 인도 예정인 항공기에 더해 4대의 CH-47F 치누크 블록 II 헬기 계약 건에 대한 옵션을 행사했다. 이와는 별개로 미 육군은 동 기종의 두 번째 생산 로트에 대해 보잉과 2,900만 달러 규모의 사전조달 계약을 체결했다.

    블록 II 치누크 헬기는 다양한 개량작업을 통해 추가적인 양력을 제공하고 미국과 연합국 기체 간의 공통성을 증가시켜 유지 보수 비용을 줄이도록 설계되었다.

    앤디 뷜타(Andy Builta) 화물∙유틸리티 헬기 및 H-47 사업관리 부사장은 "이번 치누크 현대화 작업은 우리 육군이 향후 다중영역 작전을 수행하는 데 있어 매우 큰 행보이다”라며, “블록 II 기술은 전 기종에 공통성을 부여할 것이며 우리 군이 향후 수십 년 동안 안전하게 복귀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보잉은 세계 최대 항공우주 기업으로 상용기, 디펜스, 우주, 보안 체계를 구축 및 생산하며 150여 개국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미국 최대의 수출 기업으로서 보잉은 글로벌 공급 기반을 통해 전세계 인재들과 협업하여 경제적 기회를 창출하고 지속가능성 및 공동체의 영향력을 강화한다. 보잉은 다양성을 기반으로 미래를 위한 혁신을 제고하고 안전성, 품질 및 진정성이라는 당사의 핵심 가치를 실천한다. www.boeing.com에서 더 많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