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잉, 항공기 금융 부문의 안정성 및 성장 증대 보고

    • 2년 연속으로 제 3자가 보잉 항공기 인도 전량에 대해 자금 조달했으며, 현금, 자본시장, 매입 후 재임대(sale leaseback) 등 건전성 높은 자금이 큰 비중 차지해
    • 연중 내내 스프레드가 축소하면서 자본 시장은 항공기 금융 부문에서 대부분의 발행사가 팬데믹 이전 수준에 근접한 유동성을 확보하는 데 핵심적 역할을 지속함

    시카고,  2022년 5월 2일 - /PR뉴스와이어/ 금일 보잉[NYSE: BA]의 전액 출자 자회사인 보잉캐피탈(Boeing Capital Corporation)은 항공업계가 팬데믹의 영향으로부터 회복세를 보이면서 금융 안정성이 개선되고 있음을 시사하는 2022년 상용항공기 금융시장전망(Commercial Aircraft Financing Market Outlook; CAFMO) 보고서를 발간했다.

    팀 마이어스(Tim Myers) 보잉캐피탈 사장은 "금융사와 투자자들은 항공기를 가치 있는 자산군으로 만들기 위해 장기적 펀더멘털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라며,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도 항공업계는 회복성을 유지해 왔으며, 통행량 증가에 따라 보잉캐피탈 고객에게 많은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시장 유동성이 충분하다라고 말했다.

    2022 CAFMO는 변화하는 시장환경에 대한 보잉의 단기적 관점을 반영하며 새로운 상용기 인도를 위한 자금 조달 출처에 대한 평가를 담고 있다.

    마이어스 사장은 “항공업계 펀더멘털은 팬데믹 상황에 따라 각 지역별로 차이를 보이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2022 CAFMO, 소개 영상, 지역별 하이라이트 영상 및 자금조달에 대한 지역별 데이터는www.boeing.com/CAFMO에서 찾아볼 수 있다.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다.

    • 2년 연속으로 제 3자가 보잉 항공기 인도 전량에 대해 자금 조달했으며, 현금, 자본시장, 매입 후 재임대(sale leaseback) 등 건전성 높은 자금이 큰 비중 차지해
    • 자본 시장은 항공기 금융 부문에서 유동성을 확보하는 데 핵심적 역할을 지속했으며, 연중 내내 스프레드가 축소해 대부분의 발행사가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자금 조달하기에 유리한 시장여건이 조성돼
    • 항공기 리스기업에 유리한 금리환경이 조성되고 자산유동화증권(ABS) 시장도 약 87억 달러 규모로 회복되면서 리스기업의 담보부채무 역시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복귀
    • 위험 감수성과 활동량은 팬데믹 이전 대비 낮은 수준이지만 더 많은 전 세계 투자자들이 은행차입금을 이용해 사업 기회를 찾는 추세 보여
    • 기관투자자 및 금융투자자가 계속해서 항공산업에 관심을 보이며 익스포저가 증가됨에 따라 기존 자금 조달 출처의 감소분을 상쇄
    • 지난해 보잉 항공기 도입자금 중 수출신용은 약 5%를 차지했으며, 이는 영국수출금융과의 거래 한 건에 더해 대부분 미국 수출입은행의 지원에 힘입은 결과로 나타나


    매년 상용기 서비스 시장의 20년 전망을 다루는 상용항공 시장전망(Commercial Market Outlook)’ 2021년 보고서에 따르면 2040년까지 신규 항공기 수요가 43,500대 이상(7 2천억 달러 규모)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